클럽소개

클럽소개

세븐밸리 컨트리클럽에 오신 고객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최고가 아니면 감히 귀하를 모시지 못합니다."

어느 것 하나 최고라는 이름에 부족함이 없는 곳, 바로 세븐밸리 컨트리클럽입니다.

회사명 (주)세븐밸리제이씨 전화 054 ) 979 - 1000
대표이사 유진선 팩스 054 ) 975 - 8679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봉계3길 180 코스설계 토니 캐쉬모어(호주)
코스규모 18홀 퍼블릭
봉황의 비상하는 대운을 받아 뜻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은 봉황의 기운이 깃든 명당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예부터 이 일대의 형세가 마치 거대한 봉황이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모습을 하고 있어 ‘봉황형鳳凰形) 명당’으로 불립니다.
실제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의 뒷산인 자봉산은 봉황의 날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자봉산이 날개라면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의 클럽하우스는 머리에 해당합니다.

클럽이미지

풍수지리설에서는 누운 소형(와우형 臥牛形), 떠가는 배형(행주형 行舟形, 물에 뜬 연꽃형(연화부수형 蓮花浮水形), 둥지에 든 봉형(봉귀소형 鳳歸巢形), 반달형(반월형 半月形) 등을 명당(明堂)·길지(吉地)라 합니다. 그중에서도 봉황형을 명당 중의 명당으로 꼽습니다.

현재 세븐밸리컨트리클럽에 벽오동나무(푸른 오동나무)와 대나무가 있는 이유도 이곳이 ‘봉황형 명당’이라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봉황형 터는 봉황이 날아가지 않고 영원히 머물러 있어야 상서로운 기운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풍수적인 조치로 여러 가지 비보(裨補)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보는 ‘약하거나 모자란 것을 도와서 보태거나 채운다’는 뜻으로,비보풍수는 어떤 지역의 풍수적 결함이 있는 경우에
인위적으로 보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의 벽오동나무와 대나무도 봉황을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한 비보 중 하나입니다.
봉황은 벽오동나무에만 내려 앉아 대나무 열매와 이슬 같은 맑은 물만 먹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봉황이 떠나지 않고 영원히 머물게 하기 위해서는 벽오동나무와 대나무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봉황형 길지에는 반드시 벽오동나무와 대나무가 많이 심겨져 있습니다.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의 벽오동나무와 대나무 역시 이런 뜻에서 심겨져 있고,
이 곳에 물이 많은 것도 예부터 봉황의 기운이 깃든 명당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입니다.

클럽이미지

또한 풍수에서는 봉황이 머무러기를 기원하며 ‘이름 비방(秘方)’을 하기도 합니다. 봉황을 뜻하는 지명을 붙이는 경우입니다.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이 자리한 마을과 산의 이름은 ‘봉계리’와 ‘자봉산’입니다.
예부터 봉황과 관련된 지명을 사용한 것은 바로 봉황의 기운을 붙들어 놓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이 자리한 봉계리는 풍광이 아름답고 계곡이 깊어 물이 맑아 봉황이 놀았다는 전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봉황의 기운이 깃든 명당에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터를 잡고 살기 마련입니다.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이 자리한 봉계리는 아주 오랜전부터 파평윤씨(坡平尹氏)와 덕산 이씨(德山李氏)가 세거했습니다.
을해박해(1815) 이후에는 천주교 신자들이 숨어 들어와 터전을 잡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김수환추기경 아버지(김영석 요셉)와 천주교신자들이 옹기와 숯을 굽고 팔면서 신앙생활을 이어갔다는 구전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一名 ‘장자골’이라 합니다. 이러한 역사 역시 세븐밸리컨트리클럽이 봉황의 기운이 깃든 명당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세븐밸리컨트리클럽에 깃든 봉황의 비상하는 대운을 받아 승진, 사업 번창 등 뜻 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하며, 당 클럽을 찾아주신 고객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스토리텔링 세븐밸리컨트리클럽 회장 문학박사 유진선 -